2026년 2nd S.Stage 안내|참여기업·모집기간·신청방법·1:1 밋업 일정

2026년 2nd S.Stage 안내|참여기업·모집기간·신청방법·1:1 밋업 일정

2026년 2nd S.Stage 개최 안내를 확인할 때 먼저 살펴볼 내용은 모집기간과 참여기업, 협업 분야, 제출서류입니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스타트업이 참여 대·중견기업에 협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무진의 서류 검토를 거쳐 선정된 팀이 1:1 비즈니스 밋업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K-Startup에서는 지원 분야를 ‘행사·네트워크’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접수는 2026년 8월 3일 오전 9시부터 8월 30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됩니다. 신청할 때는 별도로 정해진 사업계획서 양식이 아니라 자유양식 협업제안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후 토스뱅크, 한국평가데이터, 현대홈쇼핑, DB손해보험, LG화학 등 참여기업 실무진이 서류를 검토하며, 1:1 밋업 대상에 선정된 스타트업에 한해 개별 안내가 이뤄집니다.

따라서 모집 대상에 해당하는지만 살펴보기보다 어느 기업과 어떤 방식으로 협업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 먼저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에서는 참여 대상, 기업별 모집 분야, 신청 절차, 협업제안서 준비 기준과 1:1 밋업 예정일까지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2026년 2nd S.Stage는 어떤 프로그램인가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의 협업 기회를 잇는 프로그램

2026년 2nd S.Stage는 스타트업이 참여기업의 협업 수요에 맞는 제안을 제출하고, 검토 결과에 따라 실제 비즈니스 미팅으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입니다.

K-Startup 공고에 따르면 주관기관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이며, 담당부서는 오픈이노베이션3팀입니다. 지원 분야는 행사·네트워크로 분류됩니다. 그러므로 이번 모집은 일반적인 창업지원금 지급 사업보다는 기업과 스타트업 사이의 협업 기회를 마련하는 오픈이노베이션형 프로그램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공식 공고에는 구체적인 지원금 규모나 현금성 혜택이 따로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원내용에는 후속지원 혜택과 관련해 별도 모집 페이지를 참고하라는 안내가 있으므로, 확인되지 않은 금전 지원이나 추가 혜택을 전제로 신청 여부를 결정해서는 안 됩니다.

참여기업은 토스뱅크·한국평가데이터·현대홈쇼핑·DB손해보험·LG화학

이번 2nd S.Stage에서는 서로 다른 산업 영역을 가진 5개 기업의 협업 분야가 공개되어 있습니다.

  • 토스뱅크
  • 한국평가데이터
  • 현대홈쇼핑
  • DB손해보험
  • LG화학

기업마다 필요로 하는 기술과 비즈니스 영역이 상당히 다르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신청 스타트업은 참여기업의 인지도보다 자사의 제품·서비스·기술이 어느 기업의 협업 수요와 가장 자연스럽게 맞닿는지를 기준으로 지원 방향을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2026년 2nd S.Stage 참여 대상과 신청 가능 조건

지역·연령·창업업력에는 별도 제한이 안내되지 않았다

K-Startup 공고에서 2026년 2nd S.Stage의 지역은 전국으로 표시되어 있으며, 대상연령·대상·창업업력도 모두 ‘전체’로 안내됩니다.

특정 지역에 있는 기업이나 일정 창업연차 이내의 스타트업으로 한정한 모집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처음 신청을 검토한다면 다음 네 가지 항목부터 확인하면 됩니다.

  • 지역: 전국
  • 대상연령: 전체
  • 대상: 전체
  • 창업업력: 전체

다만 이 조건만 보고 모든 스타트업에 적합한 프로그램이라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신청 범위는 넓지만 실제 1:1 밋업은 제출된 협업제안서를 참여 대·중견기업 실무진이 검토한 뒤 선발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신청할지는 참여기업과의 협업 가능성을 기준으로 판단

실제 지원 여부를 결정할 때는 자사 사업과 참여기업의 협업 분야 사이에 구체적인 접점이 있는지를 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술적으로 우수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참여기업이 해결하려는 과제와의 연결점을 설명하기 어렵다면 제안의 방향이 불분명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현재 제품이나 기술을 특정 기업의 업무·상품·서비스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분명하게 제시할 수 있다면 협업제안서의 틀을 잡기 한결 수월합니다.

신청 전에 적어도 다음 질문에는 답을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우리 제품이나 기술은 어느 참여기업과 가장 잘 연결되는가?
  • 그 기업이 공개한 협업 분야 중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가?
  •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실제 적용 방안을 설명할 수 있는가?
  • 기업과 1:1 미팅을 하게 된다면 무엇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것인가?

공식 공고에는 세부 평가 배점이나 선정 가능성을 높이는 정량 기준이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특정 요건을 갖추면 선정 확률이 높아진다고 단정하기보다 공개된 협업 수요에 맞춰 제안의 연관성과 구체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준비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참여기업별 협업 분야는 무엇인가

토스뱅크는 금융 서비스와 자산관리 영역을 다룬다

토스뱅크의 모집 분야는 금융 서비스의 확장과 새로운 고객·사업 기회를 만들 수 있는 영역을 폭넓게 포함합니다.

공식 공고에는 사업자 계좌 연계 솔루션, 포용금융, 비이자수익, 리테일 자산관리, 해외뱅킹과 기타 분야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관련 스타트업이라면 단순히 핀테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하기보다 토스뱅크의 어떤 서비스나 고객 경험에 어떤 방식으로 접목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편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한국평가데이터는 리스크 관리와 데이터 활용에 초점을 둔다

한국평가데이터는 리스크 관리, 데이터 자산화, 내부통제, 업무 자동화를 협업 분야로 제시했습니다.

데이터 분석이나 AI, 업무 자동화 관련 스타트업이라면 보유 기술의 기능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말고 기업 내부의 어떤 업무를 개선할 수 있는지, 또는 어떤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지 적용 시나리오를 설명해야 합니다.

현대홈쇼핑은 상품 개발과 Tech 기반 업무 개선을 함께 살핀다

현대홈쇼핑은 상품 자체뿐 아니라 기술을 활용한 운영 혁신도 협업 대상으로 열어두고 있습니다.

공식 모집 분야는 차별화 상품 발굴, 혁신 소재·기술 협업을 통한 상품 개발, AI 등 Tech 기반 시스템 개선을 통한 업무 효율화, 기타 협업 가능한 비즈니스입니다.

이에 따라 소비재 스타트업뿐 아니라 AI, SaaS, 업무 자동화 등 기업 운영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기술기업도 자사 솔루션과 공개 협업 분야의 연결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DB손해보험은 고객 케어부터 신상품 개발까지 포함한다

DB손해보험은 고객 일상케어, 영업지원 및 제휴, 신상품 개발, 기타 분야를 협업 대상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보험상품과 직접 관련된 스타트업만 신청할 수 있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공개된 협업 범위가 고객 서비스와 제휴 등으로 넓게 제시되어 있으므로, 자사의 서비스가 보험사의 고객 경험이나 영업 과정에 어떤 형태로 연결될 수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LG화학은 첨단 소재·모빌리티·에너지 분야가 중심이다

LG화학의 협업 분야는 소재 기술과 미래 산업 영역에 무게가 실려 있습니다.

공고에는 반도체 소재·접착제, 자동차 및 EV, 로봇, 항공·드론, AI 데이터센터, ESS·에너지 관련 분야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소재·제조·에너지·모빌리티 분야의 스타트업이라면 기술의 특징만 설명하지 말고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떤 지점에 적용할 수 있는지까지 협업제안서에 담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6년 2nd S.Stage 모집기간과 신청방법

신청 마감은 2026년 8월 30일 23시 59분

2026년 2nd S.Stage의 신청기간은 2026년 8월 3일 오전 9시부터 8월 30일 오후 11시 59분까지입니다.

마감일만 기억하기보다 협업 대상 기업을 정하고 제안서를 작성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감안해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유양식이라고 해서 제출 직전에 간단한 회사소개 자료만 만들기보다는 기업별 협업 분야를 확인한 뒤 맞춤형 제안을 구성할 시간을 확보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식 공고에는 사업운영기관의 내부 사정에 따라 일정이 바뀔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실제 접수 직전에는 모집 페이지에서 최신 일정과 공지사항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온라인 접수 후 자유양식 협업제안서를 제출

신청 과정에서 준비해야 할 핵심 서류는 자유양식 협업제안서입니다.

K-Startup 공식 공고는 온라인 접수를 안내하면서 별도의 S.Stage 모집 페이지에 접속해 협업제안서를 제출하도록 설명하고 있습니다. 접수할 때는 공고에 표시된 공식 모집 페이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면 됩니다.

신청 순서는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참여기업 5곳의 협업 분야를 확인한다.
  • 자사와 연결 가능성이 높은 기업과 과제를 선택한다.
  • 해당 기업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와 적용 방안을 정리한다.
  • 자유양식 협업제안서를 작성한다.
  • 공식 접수 페이지에서 마감 전 제출을 완료한다.
  • 제출 후 1:1 밋업 대상 선발 안내를 확인한다.

신청 과정에서 요구되는 개인정보와 제출서류는 사업운영기관이 관리한다고 공고되어 있습니다. 서류 반환 등 제출자료와 관련한 문의도 해당 운영기관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협업제안서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회사 소개보다 참여기업과의 협업 지점을 선명하게 제시

협업제안서에서 중요한 것은 우리 회사가 무엇을 하는지를 설명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왜 이 기업과 무엇을 함께할 수 있는지를 알기 쉽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공식 공고에는 별도의 지정 목차가 공개되지 않았으며 자유양식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아래 항목은 의무 제출 내용이라기보다 제안의 핵심을 분명하게 전달하기 위한 구성 기준으로 활용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 스타트업과 제품·서비스의 핵심 개요
  • 현재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 참여기업의 공개 협업 분야와 맞닿는 지점
  • 구체적으로 제안하는 협업 방식
  • 기술 또는 서비스를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상황
  • 협업 과정에서 검증하거나 논의하고 싶은 내용

회사 연혁이나 일반적인 기술 설명이 지나치게 길어지면 기업이 확인해야 할 협업 내용이 뒤로 밀릴 수 있습니다. 문서 앞부분부터 대상 기업, 문제, 해결 방법과 적용 방식이 드러나도록 구성하면 제안 내용을 파악하기 쉬워집니다.

여러 참여기업 중 제안 대상을 먼저 정해야 한다

협업제안서를 작성하기 전에는 제품 소개자료를 고치는 일보다 어느 기업의 어떤 협업 분야를 공략할지 정하는 과정이 우선입니다.

가령 같은 AI 솔루션이라도 한국평가데이터에 제안한다면 데이터 자산화나 업무 자동화 관점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반면 현대홈쇼핑에 제안할 때는 시스템 개선과 업무 효율화라는 적용 맥락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합니다. 이는 별도의 평가기준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공고에 공개된 기업별 협업 분야에 맞춰 제안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반대로 참여기업이 공개하지 않은 과제를 실제 요구사항인 것처럼 추측하거나,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평가항목을 임의로 만들어 제안서에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선정절차와 1:1 밋업 일정은 어떻게 진행되나

제안서 접수 뒤 대·중견기업 실무진이 서류를 확인한다

2026년 2nd S.Stage는 신청한 모든 스타트업이 곧바로 1:1 밋업에 참여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공식 공고에 제시된 선정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 8월 30일 23시 59분까지 협업제안서 접수
  • 대·중견기업 실무진의 서류 검토
  • 1:1 밋업 대상팀 선발 및 안내
  • 선정팀을 대상으로 1:1 밋업 개별 진행

모집팀의 제안서를 개별 검토한 뒤 1:1 밋업 선발팀에 한해 별도 안내가 이뤄집니다. 그러므로 신청을 마쳤다는 사실과 밋업 참여가 확정됐다는 것은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현재 공개된 K-Startup 공고에는 평가 배점, 선정팀 수, 합격률 등 구체적인 수치가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선정 규모나 평가기준을 예상하기보다 공식적으로 공개된 협업 분야와 제안 내용의 연결성을 명확하게 만드는 방향이 적절합니다.

1:1 밋업은 9월 말부터 10월 초 사이 예정

1:1 밋업은 2026년 9월 말부터 10월 초 사이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행사 장소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참여 대·중견기업 본사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기업별 세부 일정은 1:1 밋업 대상에 선정된 스타트업에 개별적으로 전달됩니다.

이 기간은 개별 미팅 날짜가 확정됐다는 의미가 아니라 공식 공고에 제시된 예정 시기입니다. 운영 상황에 따라 일정이나 장소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선정된 뒤에는 개별 안내를 기준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신청 전 놓치기 쉬운 주의사항

모집 범위가 넓어도 실제 협업 적합성은 따로 확인해야 한다

지역과 업력, 연령이 모두 ‘전체’로 표시되어 있다고 해서 자사와의 적합성을 검토하지 않고 신청하는 것은 효율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협업제안서 제출 후 참여기업 실무진이 서류를 검토해 밋업 대상을 선발합니다. 따라서 자격조건 확인은 시작 단계일 뿐이며, 이후에는 참여기업의 협업 과제와 자사의 솔루션 사이에 실제로 논의할 만한 접점이 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후속지원 혜택은 공식 모집 페이지에서 확인

K-Startup 공고의 지원내용에는 ‘후속지원 혜택’이라는 표현이 있지만 구체적인 세부사항은 별도로 적지 않고 모집 혜택 참고 페이지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원금이나 투자, 사업화 비용 또는 특정 후속 프로그램이 반드시 제공된다고 임의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 신청 시점에 공식 S.Stage 페이지에서 최신 혜택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주관기관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로 안내되어 있다

이번 사업의 K-Startup 공고에 표시된 주관기관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입니다. 공고 본문에서 행사 장소도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및 대·중견기업 본사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K-Startup 상세페이지 하단에는 별도의 기관정보가 노출될 수 있습니다. 신청자는 페이지 하단의 일반 기관정보보다 해당 사업공고 본문에 표시된 주관기관과 문의처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정 변동 가능성이 있으므로 제출 직전 재확인

공식 공고에는 사업운영기관의 내부 사정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8월 30일 마감과 9월 말~10월 초 밋업이라는 큰 일정을 기준으로 준비하되, 실제 제출과 참석 단계에서는 최신 공지와 개별 연락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공고상 문의처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정현정 매니저, 02-749-9501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세부 자격이나 제출 방법이 공고만으로 분명하지 않다면 공식 문의처에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2026년 2nd S.Stage 신청 준비 순서는 복잡하지 않습니다. 먼저 참여기업별 협업 분야를 비교한 뒤 자사와 실제 접점이 있는 기업을 정하고, 해당 기업이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자유양식 협업제안서를 작성해 8월 30일 오후 11시 59분 전까지 제출하면 됩니다. 이후에는 실무진 서류 검토와 1:1 밋업 대상 선발이 이어집니다. 단순한 행사 참가 신청이 아니라 실제 기업과 논의할 협업안을 제시하는 과정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면 전체 모집 구조를 파악하기 쉽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 1

Q. 2026년 2nd S.Stage 신청은 언제 마감되나요?

A. 2026년 8월 30일 오후 11시 59분까지입니다. 접수는 8월 3일 오전 9시에 시작됐습니다. 다만 공식 공고에는 운영기관 사정에 따라 일정이 바뀔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으므로 제출 직전에 최신 공지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질문 2

Q. 2026년 2nd S.Stage 협업제안서에 정해진 양식이 있나요?

A. K-Startup 공식 공고에서는 협업제안서를 자유양식으로 제출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지정 목차가 공개된 것은 아니므로 지원하려는 기업의 협업 분야와 자사의 제품·기술, 구체적인 적용 방안을 이해하기 쉽게 연결해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질문 3

Q. 2026년 2nd S.Stage에 신청하면 모두 1:1 밋업에 참여하나요?

A. 그렇지는 않습니다. 제출된 협업제안서를 참여 대·중견기업 실무진이 검토한 다음 1:1 밋업 대상팀을 별도로 선발합니다. 밋업 대상으로 선정된 스타트업에 개별 안내가 이뤄지며, 미팅은 2026년 9월 말부터 10월 초 사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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